꽃은 열심히 핀다 I will...until 나는 노력할 것이다, 끝까지 -브라이언 트레이시 어떤 사람이 그림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며칠 밤낮을 고민한 끝에 초등학고 시절 은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다시 4년이 지나면 전 마흔넷이 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선생님이 그에게 말했다.
"뭐가 문젠가? 그림을 배우지 않아도 4년이 지나면 자넨 마은 네살이야."
선생님 말씀에 깨달음을 얻은 그는 이튿날 바로 예술학교에 입학 신청서를 제출했다. 몇 년 전에 친구와 동업을 한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화물선이 풍랑을 만나 그의 전 재산과 꿈이 모두 바다로 사라져 버렸다. 충격을 이기지 못한 그는 그 순간부터 마치 넋 나간 사람처름 기운을 차리지 못했다.
그러나 동업자는 사고를 당하고도 전혀 금심 걱정이 없는듯 태평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이유를 묻자 동업자가 말했다.
"증오하고 우울해해도 세월은 하루하루 지나가고, 즐겁고 기쁘게 살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