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대교가 생기기전까지 남해군 창선면은 그야 말로 섬마을이라고 들었었다 가려면 남해대교에서 한참을 가야 창선면을 갈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삼천포대교를 지나면 바로 남해군 창선면이 나온다 삼천포대교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남해대교까지는 차로 45분거리다 사람들이 쉽게 오갈수 없었던 탓인지 다른관광지와는 다르게 해안도로를 따라간 길이 꼭 그림에서 흔히 보았던 조용한 어촌마을 같은 분위기^^ 그림속에서 보던 잔잔하고 평화로운 바닷가에 배가 띄워져 있는 풍경을 가는 내내 볼수 있었다 마치 그림같다~ 해안도를 따라 가다 해바리 마을에 들어서다 그곳에 자리잡은 곳 색색의 장화가 신기하고 예뻐서 한컷 남해대교를 다왔을즈음 지나가다 들른 이순신 영상관 바다가 인접해있어서 한컷찍었는데 바닷바람이 차가워서~ 대충~ 찍고 후다닥 그냥 평범한 곳이지만 예전에 보지못했던 또다른 곳을 발견한 기분이다 다른 관광지와는 사뭇 다른 그냥 소박한 어촌마을의 모습에 매료된것 같다...
원문 링크 : 삼천포대교에서 남해대교로 가는 해안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