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고양이 테리 프래쳇 지음 | 김세미 옮김 본문보기 평점 순수고양이 나름대로 고양이에대한 흥미로운 풍자일거란 기대감이 커서 일까 생각처럼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헤리포터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고 하는데.. 이게 왜 그리 많이 팔린건지 의문도 들고 아무튼 큰기대감으로 봐서인지 실망도 컷다 책읽는 동안 고양이에대한 설명글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고양이는 어떻고 저 고양이는 어떻고 고양이를 이용해 인간을 풍자해낸 모습에서 고양이에게 배울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쭉 읽어나갔다 단지 고양이는 인간세상을 마치 자신도 인간인양 지켜보는 존재랄까 그렇게 비춰졌다 아니 고양이를 좋아하는사람은 아마도 내 글에 서운함을 나타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양이를 좋아하지않다고 해서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이책을 읽어나간것은 아니란 거였지만 나의 인식을 바꿔놓지 못했다 이책은 고양이 기르기부터 먹이주기 , 고양이이름짓기 , 훈련시키기 등의 목차로 죽이어져 있다 그와 관련한 이야기들과 재미난 그림들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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