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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서른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서른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앨리슨 제임스 지음 | 박무영 옮김 소담출판사 평점 책 제목 만큼이나 다양한 그녀들의 삶의 모습을 볼수 있다 워커홀릭,미시, 그리고 파티걸 때론 이해안가는 그런모습도 있지만 어느하나 모두가 자신을 찾기위해 다양하게 시도해보는거라 얘기한다 어느한곳에만 중독되어 있는 모습보다 때론 파티걸이 되어 즐겁게 삶을 사는 것도 어쩌면 나쁘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 사람마다 다 좋아하는것이 다른만큼 추구하는 이상향이나 삶도 다를 수 밖에 없다 그 다양함을 즐기는 것 또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어떤 모습이 진짜 자신의 모습인지 아무도 알지못하는 이상 .. 아마도 이책속에 다양한 여성의 삶을 보고 내가 겪어보지 못한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것 같다 28세가 되었다고, 또는 이제 34세가 되었다고 해서 스스로를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인생 행로를 바꾸는 데 있어 너무 '늦거나' 너무 '늙은'때란 없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