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한다면 알람대신 음악으로 아침을 깨우도록 설정하세요. 알람소리가 들릴때 기분을 생각해 보면 짜증나고 시끄럽고 그리 유쾌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시계알람은 듣고 놀란 기분은 윗사람이나 부모의 호통소리, 고객에게 듣는 불만사항을 듣는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시끄러운 벨소리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이런 작은 차이가 쌓이면 인생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햇빛만으로 눈을 뜬다 둘째. 좋아하는 음악으로 눈을 뜬다 셋째.
시끄러운 벨소리로 눈을 뜬다 알람을 맞춰두는 것은 만일을 대비해 그렇다면 불안한 마음은 내려놓고 편안히 잠들수 있겠지요. 차츰 햇빛만으로 음악소리로 아침을 맞이 하는게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