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집중이 잘되는 것은 도서관 책상에 아무것도 놓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상 위는 되도록 물건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텔 방에서 갑자기 엽서라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책상 위가 아름다울 정도로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넘쳐나는 물건으로 어질러져 있지는 않습니까. 책상 위를 책, 서류, 소품들로 가득 채워놓은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굉장히 바쁜 모양이군', 열심히 일하는 사원이야', '대단해', '노력파로군' 그런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자신의 노력을 남에게 어필하고 싶다는 잠재의식이 자기도 모르는 새 자신의 책상을 모래폭풍을 맞은 것 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립니다. p. 40 책상정리를 위한 팁! > 작은 것이라도 보조 책상을 둔다 > 서류, 편지,필기용품 등은 보조책상에 둔다.
늘어놓은 물건들을 치우는 특효약은 보조책상! ++ 함께보면 좋은글 ++ 1일 1페이지 ㅡ 45일 마음에 드는 ...
원문 링크 : 1일 1페이지 ㅡ 59일 보조책상을 둔다 책상정리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