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노래> (하야시 고케이 작사, 나리타 타메조 작곡, 1918)라는 노래를 알고 계십니까? 이른 아침 바닷가를 걷노라면 ~ 내 아픔은 이미 가시고 (3절의 가사입니다)
맨발인 상태로 모래사장을 걸을 때 좋지 않은 것들을 발바닥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매일 그런 모래사장을 걸을 수 없다면 맨발로 발바닥을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
발바닥이 굳고 둔감하다면 감성도 판단도 어려워집니다 '제2의 심장' 으로 불리는 발에는 몸의 급소가 모여 있다. 황토길이 있다면 맨발로 걸어봅시다.
지압공원에서 맨발로 가끔 걸었을때 발이 엄청 아팠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도 조금씩 하다보면 처음보다 익숙해지기도 합니다 . 갑자기 온앤오프에 배우 한예리씨가 아침에 지압볼을 구르던 장면이 생각나서 찾아 보니 오~~ 이거 좋네요.
등 스트레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