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go (라르고) 는 아주 느리게, 폭 넓고 풍부한 표정으로 라는 음악용어인데요 헨델의 라르고가 제 귀에 너무 편안하게 들려서 찾아보다 카운터테너 정세훈님의 목소리리가 너무 아름답네요. 오페라 <세르세>중 시원한그늘을 만들어주는 플라타너스 나무를 찬양하는 아리아라고 합니다.
Ombra mai fu 옴브라 마이푸(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이곡이 드라마 <빈센조> 에서도 나왔는데 최성훈님의 목소리로 들을수 있네요. 저는 카운터테너 정세훈님 곡도 마음에 들어서 찾아보니 음질이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 출처: hiro sakura Ombra mai fü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Ombra mai fü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Cara ed amabile Ombra mai fü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Soave più 정세훈님의 All i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