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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렵이불

 따뜻한 차렵이불

sdfrahbar, 출처 Unsplash 맘에드는 물건을 발견하고 살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지나쳤는데..이후에도 내내 못 산것을 후회할때가 있다.

우연히 차렵이불을 발견 하고 촉감이 좋아 살까 말까 망설이는데 아이가 자기방에 이불로 사달라고 해서 세일도 하니 크게 고민하지 않고 사줬다. 그런데 그 이불이 너무 가볍고 따뜻한것이다.

그 이불이 탐이나서 하나 더 살까 싶어 인터넷으로 보니 할인은 커녕 같은 제품이 없다. 다른것으로 골라도 그것만큼 가볍고 따뜻하지 않을까봐 꼭 같은걸 사고 싶었다.

그때 하나 더 샀어야 했는데...? 다음에 그 가게에 갔을땐 다른 이불이 있었다.

이불도 오래되면 무거워지고 크게 따뜻하지 않아서 바꿔야하나 싶었는데 ... 왜 그때 하나더 샀어야하는데 내내 아쉬웠다.

가끔 사야할것이 있으면 최대한 빠르게 선택하고 그곳을 벗어나려 한다. 무언가 고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오랜동안 쇼핑은 좀 지친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올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최대한 필요한 것을...

원문 링크 : 따뜻한 차렵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