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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목민이 있다면 ... 정착할 곳!

 블로그 유목민이 있다면 ... 정착할 곳!

chenspec, 출처 Pixabay 블로그 지금은 좀 안다 싶지만 도무지 갈피를 못잡고 해맨 것이 정작 18년 일지도 모르겠어요. 이게 블로그를 개설하고 세월이니 말다했죠~ 그냥 쓰는데 신박하게 활용은 커녕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동사니 같았다고 할까요.?

작년 마이블로그 리포트에서 알게된 사실! ... 18년 이라면 엄청 고수 일것 같은데 한달에 50명쯔음 왔을까?

하루가 아닌 한달에 100명만 되어도 좋겠다고 생각한 소박함에 ... ㅎㅎ 요즘은 이곳 저곳에서 솔깃할 만큼 블로그에 대해 자신하는 전문가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무엇보다 나의 안목으로 알아낸 찐 강사 개꿀쌤 나만 알고 싶은 강사인데, 한날은 애써 개굴쌤을 알려주는데 친구는 블로그 그게 뭔지 귀찮아 하는 거예요~ 아마 나중에 내말 안 들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할거 같지만 영 관심이 없는걸 내가 무슨 수로 설득한단 말예요? 난 분명히 얘기해줬당!!

~~ 나도 이제야 이 블로그에 대해 조금은 알았다 할 수 있지만 나에겐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