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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ㅡ 97일 잠이 오지 않을 때는 감사의 엽서를 쓴다

 1일 1페이지 ㅡ 97일 잠이 오지 않을 때는 감사의 엽서를 쓴다

쉽게 잠들기 어려울때 한참동안 뒤척이다 오만 생각으로 그 생각의 꼬리는 부정적인 감정이 앞설때도 있습니다. '선禪의 가르침 중에는 생각을 끊어라!'

고 합니다. 우울한 기분으로 잠을 청하기 어렵다면 감사의 편지를 쓰면 이내 온화한 기분이 된다고 합니다.

밤에 쓴 엽서는 다음날 우체통에 넣습니다. 보름밤, 숲속의 조용한 호수 위.

자신의 마음이 마치 그처럼 온화할 때는 살아 있다는 행복을 몸 전체로 느끼고, 모든 것에 감사하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전에 그런 정경을 뚜렷하게 떠올리고, 방긋 미소 지으며 잠을 청하십시오.

중에서 글을 읽으며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 편안해 집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히 편지를 채워가는 것은 참 즐거운 미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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