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폭염으로 부진했지만 이만큼 한 것에 스스로 칭찬해 본다 저녁 산책 겸 텃밭에 다녀왔다. 그 새 참외가 커서 이만큼이나 자라 있었다.
오늘 이 참외 맛을 보다니 조금 더 익게 놔두면 햇볕 탓에 농해버린다기에 냉큼 따왔다. 초록 초록하지만 부디 맛있기를 참외를 보며 텃밭이 주는 뜻밖의 선물에 기분이 좋다.
뒤늦게 심은 게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서 이것도 모종 2개를 사서 늦게 심은 참외라 과연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었기에 더 그랬나 보다^^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며~~ 맛있게 먹어야겠다....
저녁산책 그리고 텃밭 초록 참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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