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화역 카페, 비스트롱 커피에 다녀왔다. 사장님이 프로페셔널하시다 ㅎㅎ 커피는 아침에 이미 마셨어서 밀크티를 시켰는데, 다른 카페와 다르게 좀 더 진한 느낌일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난 진한 밀크티 조아 오히려 좋아~ 호낭이가 선물해준 뉴 가방 개시 마셔보니 역시나.. 완전 진하고 맛있는 밀크티였음..
여기 진짜 계속 만석인 동네카페다.. 가까웠으면 더 자주 왔을 것 같은 공간 사장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최근 선물 받은 책, 김설아 작가의 ‘하루의 사랑작업’ 얼른 다 읽고 선물해준 친구와 책 이야기 하고 싶어서 요즘 열심히 읽는 중임.
책 읽다가 배가 고파서 (공복 유산소 뛰고 아무것도 안먹었음) 커스타드 푸딩을 시켰다 ㅎㅎㅎ 공복 유지하면 머하나~ 밀크티와 푸딩. 혈당스파이크 제대로임 ㅋㅋ 비스트롱커피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24길 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공부하기좋은카페
#
마곡독서하기좋은카페
#
마곡조용한카페
#
방화역카페
#
서울독서하기좋은카페
#
서울푸딩맛집
#
서울푸딩맛집카페
#
신방화역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