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스쿼드 내에서 위고 요리스가 설 자리는 없는걸까 무려 11년간 토트넘에서 뛰었던 주장이자 충분히 클럽 레전드라고 불릴 수 있는 선수의 말년이 비참합니다. 요리스는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죠.올림피크 리옹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12-13시즌 토트넘의 부름을 받아 잉글랜드에 입성했습니다.이적 첫해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은 요리스는 11년 동안 팀의No.1 골키퍼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묵묵히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뛰어난 반사 신경과 슈퍼 세이브 능력으로 토트넘을 여러 차례 위기에서 구해냈고 알더웨이럴트, 베르통언과 구성한 수비 삼각 편대는 토트넘을 한때는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팀으로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토트넘에서 공식전 447경기 나섰고151개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명실상부 토트넘의 레전드 골키퍼입니다.
요리스 , 아니 토트넘이 가장 빛났던 시즌은 뭐니뭐니해도18-19시즌이었죠! 토트넘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랐고 요리스는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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