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커플이 10년 만의 재회부터 결혼까지,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이규혁-손담비의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9일 방송에는 새 운명 부부로 합류한 손담비-이규혁의 러브스토리가 최초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 미리 같이 살고 있는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평일에는 손담비의 집에서, 주말에는 이규혁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
먼저 일어난 손담비는 애교와 뽀뽀로 이규혁을 깨우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계속해서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리는 손담비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발음이 왜 그런 거냐",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라는 등 민원이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규혁은 어딘가 허술한 모습의 손담비를 따뜻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스크램블 에그 만들기에 나선 '요알못' 손담비는...
#
손담비이규혁
#
이규혁
#
이규혁손담비
#
이규혁정려원
#
이규혁집안
#
이규혁최순실
#
이규혁퐁퐁
#
장시호이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