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삶에 무엇을 기대하는가가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을 중단하고, 대신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해 매일 매시간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159p)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 출판 청아출판사 발매 2020.05.30. 이 책은 어떤 객관적인 사실이나 사건에 대한 보고서가 아니다.
개인적인 체험, 즉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시시때때로 겪었던 개인적인 체험에 관한 기록이다. 총 두 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수용소에서의 체험에 대한 내용과 로고테라피에 대한 내용이다. 수용소에서의 체험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로고테라피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로고테라피란? Logos라는 '의미'를 뜻하는 그리스어와 치료를 뜻하는 'Theraphy'의 합성어이다.
로고테라피는 인간 존재의 의미는 물론, 그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인간 의지에 초점을 ...
원문 링크 : [북 리뷰] 죽음의 수용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