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정말 오랜만에 북 리뷰를 해보는 것 같은데요... ㅎㅎㅎ 올 하반기 제 개발 관심사 중 하나는 테스트 코드였습니다.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테스트 코드 짜는 것에 관심은 있었지만 솔직히 아무리 많은 강의를 들어도 팀 내에 테스트 코드를 직접 도입해 보려고 할 때는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각 잡고 스터디를 해봐야겠다'해서 관련하여 사내 스터디도 진행하고 팀에서 발표도 진행하였습니다.
그때 '자바/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보며 얻은 인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테스트 코드 도입이 어려웠던 이유는 결국 프로덕션 코드의 설계 자체가 테스트하기 어렵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란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좋은 설계(객체 지향적인 설계)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DDD에 대해 공부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DDD는 '토비의 클린 스프링'이나 'JPA의 사실과 오해' 같은 강의에서 애그리거트라던지 도메인 모델이라던지에 들어 본 ...
원문 링크 : [북 리뷰] 도메인 주도 개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