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다들 평안한 2025년 보내셨는지요?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이 다가왔네요!
오늘은 지난 1년, 백엔드 개발자로서 걸었던 길을 회고해보려고 합니다. 2025년, 백엔드 개발자로서 제 관심 키워드는 아래 세 가지였습니다.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 기술 스택 확장 그외(자격증 및 오픈 소스) 1.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 약 2년전 임베디드에서 백엔드 그룹으로 이동 후, 적응할 시간도 없이 실무 프로젝트에 무작정 내던져졌습니다. 이때는 정말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모르는게 많았고 프론트 엔드와 연동하는 과정에서 자꾸 Null Point Exception이 발생하여 흐름이 끊겼고, 여기저기 민폐가 되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때 제가 처음 매달린 것은 자바 문법이었습니다.
당시에 인터넷 검색을 했을때 NPE를 막기위해서는 Java 8의 Optional을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Optional만 완벽하게 다룰줄 안다면 NPE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원문 링크 : 2025년, 만 2년차 백엔드 개발자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