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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달 파트너스] 2달차 느낀점

 [쿠팡 배달 파트너스] 2달차 느낀점

안녕하세요 ㅎ 낭만라마입니다 ㅎ 배달을 꾸준히 해서 이젠 2달 다되가는데요 ㅎ 자동차로 배달하면서 느낀점이 배달하다보면 쌓이는 금액을 보면서 배달 2번 하면 "밥값벌었네?" 라고 말하고 배달 더 하다가 총 2만원 벌엇으면 치킨값 벌었다고 치킨사먹어여겟다며 농담식으로 이야기할때가 많습니다.

가끔 밤늦게 10시 ~ 11시쯤에 배달이오면 택시 기사가 된거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ㅎ 제가 택시기사고, 음식이 고객같은 느낌이랄까?? ㅎㅎㅎ 택시기준으로 보면 택시 콜 오는거랑 고객에게 찾아가서 태워야 하는 것과 비용도 기본요금?

얼핏 비슷비슷하다 생각이 들어요 ㅎ 구미 지역은 연속으로 배달콜이 잘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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