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츄 입니다! 정월대보름날 호두와 땅콩을 먹고 조금 남아서 멸치볶음을 해보았어요.
잔멸치,호두, 땅콩, 올리고당 , 설탕1숟가락, 청양고추, 깨 기호에 따라 꽈리고추를 넣어도 됩니다. 제일 먼저 잔가루를 털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채 볶아줍니다. <비린내 없애주고 바삭함은 살리기> *팬에 볶기전 멸치 맛을 봐주세요.
멸치가 너무 짜면 물로 여러번 헹궈주세요. ( 짠맛이 덜해져요) 멸치들을 볶고 난 후 기름 두르고 견과류도 넣어 함께 볶아준 뒤 설탕 한숟가락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넣고 올리고당 한바퀴 쭉 돌려 노릇노릇하게 볶은 후 깨로 마무리 해줍니다.
*올리고당 너무 넣으면 딱딱해지니 조절해주세요. 완성!
너무 간단하죠? 반찬으로 딱!
정말 바삭바삭하니 너무 맛있어요! 과자처럼 씹을때 소리가 최고에요. asmr해야할듯한 소리 ㅎㅎ * 요리 후 멸치볶음을 붙지 않게 떨어트려 놓고 식혀주시면 서로 안붙어서 좋아요.
달콤하고 짭짤하여 아이들 어른들 반찬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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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멸치볶음 바삭하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