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2탄️ 원래 늦잠을 자는 저인데 머큐어호텔 조식을 먹겠다고 일찍 눈을 떴습니다! 듣기론 10시까지만 한다고 하여 부랴부랴 조식먹으러 2층으로 고고 2층에 도착하여 방번호를 말하면 조식을 먹으러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린 뷰가 좋은 창가자리로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ㅎㅎ 아 한적하니 좋다 ㅎㅎㅎ 음식이 종류는 다양! 빵 맛있다 ㅎㅎ 쨈에 찍어 먹으면 꿀맛!
저 면은 나랑은 안맞는.. 소시지도 맛있었어요!
조식은 나름 괜찮았어요. 그중 저에겐 빵이 제일!
조식먹고 씨워킹 하러 출발!!! 씨워킹 하기 전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 무섭더라구요ㅠㅠ 남편은 잘들어갔는데 전 겁이 좀 많아요...ㅠ그런데 초등학생 쯤 되보이는 아이들도 잘 들어가는걸 보고 저도 용기내서 들어갔습니다!
세상에나! 너무 예뻐요️ 니모를 보았습니다 ㅎㅎ 아 너무 작고 소중해 들어오고 나니 무서움은 사라지고 벌써 끝?
이런 마음이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아 더 있고 싶다 남편이 빵가루를 손에 쥐고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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