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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숙제는 정말 하기 싫다. 하지만

 하기 싫은 숙제는 정말 하기 싫다. 하지만

하기 싫다. 하기 싫은 건 정말 하기 싫다.

어떤 보상을 준다 해도 하기 싫고, 해야만 한다는 걸 알고 있어도 하기 싫다. 그냥 빨리 누군가 그것을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꾀병을 부려보기도 하고 시험이 싫어서 세상의 종말을 바란 적도 있습니다. - 1월 5일 하기 싫은 숙제 中 하루 1분 인생을 바꾸는 좋은 습관 365 p1월 5일 중 누구나 한 번쯤 다 있지 않을까? 청소년 시절엔 비 오는 날 학원 가기 싫어서 꾀병을 부려보았고, 대학생 시절엔 지루한 수업이 듣고 싶지 않아 공강이 되기를 바랐고, 사회 초년생 시절엔 실수한 다음날 회사가 망해서 사라져버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은 야속하게도 그 시간이 다가왔으며 또 놀랍게도 해낼 수 없고, 할 수 없고, 이겨낼 수 없을 것 같던 내가 전부 그 시간을 해나 갔고, 할 수 있었고, 이겨내며 지나왔다. 살면서 하기 싫은 숙제는 많다.

정말 놀랍게도 줄지는 않고 많아진다. 그게 어떤 형태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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