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 캡처 최근 K팝 역사상 가장 파란만장한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피프티피프티 사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20주 연속 상위권에 오른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FIFTY FIFTY)가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이번 사태는 여러 가지 의혹과 논란이 뒤따랐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이 바로 피프티 피퍼스의 히트곡 '큐피드’를 발굴한 프로듀서로 알려진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다. 안성일 대표는 어떤 인물이며, 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과 소속사를 갈라놓으려고 했는지, 그리고 그가 저지른 사기와 위조의 전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안성일 대표는 누구인가? 안성일 대표는 2023년 1월에 설립된 프로듀싱 용역 업체 더기버스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다.
그는 포털사이트와 SNS 등에 자신의 프로필을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워너뮤직 코리아 전임 A&R’, ‘더블유엠 엔터 A&R’ 등으로 기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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