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길동 양꼬치 미방 양꼬치를 좋아하긴 하나 요즘 잘 안갔다가 예전에 알던 친구+ 여인(처음봄) 과 함꼐 갔던 양꼬치집 미방. 원래 길동에 유명한 곳은 램스가든 이라는 양꼬치 집 인데 오늘은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그 옆에 있는 이 곳 으로 다녀왔다. 200g 양갈비가 2만7천원 정도 했던 것 으로 기억....
다 그정도 하니까 뭐... 여기 미방은 직접 양갈비를 구워주신다 .
그게 좋드라구 ~ 고기를 굽다가 사장님이 한점 떨어뜨림. ㅠㅠ 나중에 미안하다며 고기를 더 주셨뜸...
ㅋㅋㅋㅋ 양갈비를 다 먹을 때 쯤 15000원 짜리 오뎅탕을 더 추가로 주문함. 오뎅은 일본에서 공수해 오신다는데 /.
이건 내가 거의 다 먹었다 ^^ 아무튼 다들 맛있다며 거의 다 먹고 왔음. ㅋㅋ ^^ 번창 하세여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414-10 서울 강동구 길동 오랜만에 길동 양꼬치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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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미방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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