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중국 친구 창이가 생일이라 익선동에 있는 맛집에 다녀왔어요.
간판없는가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36 1층 간판없는가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시 오픈 전에 대기가 좀 있었어요. 그리고 안에 공간이 꽤 커서 5시 되자마자 바로 들어갔네요.
저희는 4명이라 음식 3개 시키고 샴페인 하나 시켰어요. 명란오일파스타 차돌박이 리조또 포카치아치즈피자 샴페인까지!
' 내돈내산 후기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있었어요! 그리고 장소도 모임하기 좋았어요.
다 먹고 케익을 꺼내서 축하해주는 것도 허락해줘서 창이 케익도 불고 너무 좋았네요 ㅎㅎ 다만 대기할 때 길이 좁아요! 익선동 대부분의 가게가 그렇겠죠..?
어쨌든 너무 잘 먹었습니다 :)...
종로 맛집, 간판 없는 가게 내돈내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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