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시간 게임에서 져서 장기자랑을 준비해오라고 했다. 근데 기타를 가져오더니 저렇게 준비해왔다 감동이다.
물론 .. 나도 준비했어야 했는데 준비못해서 ..
애들아 미안 목이 아파서 민혁이가 대신 수업해주따 민혁찌 고마우 키키키 요새 민혁이랑 공통으로 하는 일들이 참 많다. 하나님이 민혁이를 나에게 붙여주신 이유를 요새 하나하나 깨달아간다.
민혁아 누나가 늘 너에게 뭐라고 투정부리지만 참 감사한거 알제 (이 블로그를 볼 지는 모르겠다만 이렇게 감사의 말을 여기에 남기도록 한다 ㅎ) 수업때 늘 제일 열심히 다른 공부하는 사찬희 와주는게 어디야 고맙다 와줘서 ㅋ 오랜만에 보는 예쁜 하늘 하늘도 예쁘고 다 예쁘다!...
171012 북경에서 한국어 강사 하기(부제: 귀여운 아가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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