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방콕여행 4일차로 돌아왔습니다 카페 오픈런을 위해서 공복으로 출발합니당 체크인하고 짐은 벨럭으로 붙이고 갑니다용 무려 차로 50분 거리라서 그랩이 안 잡히더라구요?
그냥 길거리에서 택시 잡아서 흥정해서 갔습니당! Bubble in the Forest Cafe 170 Charoen Tha Alley, Bang Toei, Sam Phran District, Nakhon Pathom 7317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입구이구요 요기서 예약 확인 후 안내받아서 들어갑니당 여기도 트리로 꾸며져 있습니당 여름에 크리스마스는 색다르더라구요ㅎㅎ 대형 카페라서 엄청 넓더라구요?
저희는 방갈로로 예약을 했구요 이 곳에어 바라본 풍경이에요 흐려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멋지더라구요 그네도 있어서 앉아서 사진도 찍어봅니당 구도가 예쁘지 않아서 사진은 잘 나오진 않더라구용ㅜ ㅜ 감자튀김이랑 샌드위치 세트, 음료도 여러가지 시켜봤어요 코코넛커피랑 시그니처음료 두가지...
#
딸랏롯파이
#
벨럭
#
벨럭서비스
#
빤타리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아속역카페
#
애프터유망고빙수
#
애프터유빙수
#
태국방콕
#
태국여행
#
터미널21애프터유
#
풍자또간집
#
풍자또간집방콕
#
버블인더포레스트
#
방콕한인마사지
#
딸랏롯파이랭쎕
#
만짜이마사지
#
방콕딸랏롯파이
#
방콕로컬맛집
#
방콕만짜이
#
방콕맛집
#
방콕버블인더포레스트
#
방콕빤타리
#
방콕야시장
#
방콕여행
#
방콕여행코스
#
방콕카페
#
방콕풍자
#
풍자랭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