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들이 홍보를 위해 SNS를 활용해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콘텐츠를 빠르게 널리 확산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외에선 어떤 채널을 사용할까요?
오늘은 해외 SNS 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국가별 대표 앱과 특징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해외의 인기 소셜 플랫폼, 어떤 것이 있을까요?
미국 - 틱톡 틱톡은 누구나 쉽게 편집해 영상을 만들 수 있고 챌린지나 밈을 통한 확산이 빨라요. 대중성 : 1020의 비중이 높지만 다른 연령층에서도 대중적이며, 사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틱톡샵 : 올해 5월부터 미국에 법인이 없는 한국사업자도 틱톡샵에 입점할 수 있게 되어 국내 브랜드의 미국 진출이 수월해졌어요. 언론 기능 : 엔터테인먼트 기능뿐만 아니라 뉴스채널로도 사용돼요.
사용자 절반 이상이 틱톡을 통해 뉴스 정보를 얻는다고 해요. 일본 - X(구 트위터) 일본 X 이용자 수는...
원문 링크 : 해외 SNS 마케팅 어떤 앱이 좋을까? 국가별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