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장 1. 그 뒤에 나는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땅은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습니다. 2. 그는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 되고,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들의 집이 되었구나!]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지식이 초단위로 검색되는 시대입니다 이 또한 성경에 예언된 세상입니다 중세시대 중세이후 로마 교황권의 권력과 힘과 행위는 인터넷에 차고 넘쳐서 너무 방대해서 궁금하신 분야별로 검색하시면 성경말씀을 확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이 세력의 행위의 과거 현재 미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가야할 바가 해야할 바가 중요한 것입니다 각자의 죄값은 각자 지고 가는 것이니 바티칸의 용을 검색하시면 왜 교황권이 음녀 세력인지 일목요연 하게 볼것입니다 3. 이는, 모든 민족이 그 여자의 음행에서 비롯된 분노의 포도주를 마시고, ...
원문 링크 : 요한 계시록 1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