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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19장

 요한 계시록 19장

요한계시록 19장 1. 이 일이 있은 뒤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있는 큰 무리가 내는 우렁찬 음성과 같은 소리가 이렇게 울려왔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력은 우리 하나님의 것이다. 2.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

음행으로 세상을 망친 그 큰 창녀를 심판하셨다. 자기 종들의 피를 흘리게 한 그 여자를 멸하셨다."

음행~거짓 복음을 말합니다 즉 성경 말씀이 아닌 인간 말을 철학 사상 이념 무식한 표현으로 지 생각을 지껄였고 사람들은 뭐가 좋은지 추종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경악을 금치못할 말이 아무 종교나 최선을 다해 믿으면 구원된다는... 세속적 잣대로 보면 와 너무 좋은 말입니다 포용력 최고 상대 종교 존중 배려 사랑???

성경을 읽으셨나요? 아니면 상상 소설 쓰셨는지..

왜 1260일 두 증인님의 마지막 예언이 온세상에 천국복음이 전파 되고난후에 용 뱀 666 시대를 허락하셨을 까요? 세상 신약 구약 약팔이 싻군들의 달콤한 말장난으로 영적 당뇨병 환자 거의 불치...

원문 링크 : 요한 계시록 1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