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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장

 요한복음 13장

요한복음 13장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2.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의 아들인 가룟 사람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를 팔아 넘길 생각을 집어 넣었다. 평소부터 탐욕이 많은 가룟유다 요한복음 12장 6.

(그는 가난한 사람을 생각해서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다. 그가 도둑이어서, 돈자루를 맡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것을 훔쳐내곤 하였기 때문이다.)

욕심이 욕심을 낳고 탐욕이 탐욕을 낳아 급기야 죽음에 이른다고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야고보서 1장 14. 사실은 사람이 자기 욕심에 끌려서 유혹을 당하고 함정에 빠지게되는 것입니다. 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가져 옵니다. 성장하면서 탐심이 커가고 욕심 욕망 욕정 탐욕 온갖 세상것이 보기좋고 갖고싶어 하나 하나 채워가다 보니 급기야 권모술수 요설 사기치고 공갈 협박 모함 도둑...

원문 링크 : 요한복음 1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