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리맘이에요. 얼마 전 아이가 5살(만 4세)가 되면서 생기는 고민들을 나눈 적이 있었죠?
고민과 생각을 축약하면 숲 체험, 자연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또래 공동체에서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데요. 그중 2년 전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던 자조모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숲동이 놀이터 제가 생각하는 숲동이 공동육아의 장점은요. 1) 엄마와 함께 모든 순간 함께한다. 기관에 보내지 않는 나의 육아 철학과 맞다. 2) 주 3회 모인다.
충분히 자연을 즐기기도, 소속감을 느끼며 또래를 사귀기도 좋다. 3) 모임 시간이 10시 30분~3시 30분이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기에 적당한 시간이다.
점심을 외부..........
숲 체험 공동육아 "숲동이 놀이터" 모집 중이에요.(은평구, 서대문, 마포구, 경기도 덕양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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