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리맘이에요. 봄이 되어 아이들과 식물 한살이를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없을까 생각했어요.
마침 다이소에서 흙+씨앗+화분까지 올인원으로 팔고 있기에 방울토마토와 강낭콩을 사 왔답니다. 강낭콩은..
함께 심었는데, 호기심 많은 둘째가 싹이 나오던 찰나에 뚝! 분질러버려서..ㅠㅠ 빛을 보지 못하고 생명을 다했답니다.
씨앗은 5알 들어있었는데요. 가장 늦게 싹이 튼 막내를 제외하고(이것도 둘째가 쏙...ㅠㅠ) 4알이 무럭무럭 자라 3개월 만에 방울토마토가 열렸습니다.
그간 찍어두었던 사진을 정리해 보려고 해요. 함께 구경 가실래요?
출발~~!! (7월 주간 일기 챌린지 성공해서 받은 이모티콘입니다 ㅎㅎ) 4월 23일 강낭콩과 토마토 심기 1.
흙넣기 2. 물을 듬뿍 적시기 3.
씨앗 심기 4. 햇볕이 잘 두는 곳에 두기 5.
흙이 마르면 분무기로 촉촉이 주기 4월 30일 (D+8) 첫 번째 새싹이 올라왔어요. 5월 1일 (D+9) 첫 번째 떡잎은 양옆으로 팔을 활짝 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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