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리맘이에요. 아..
오늘은 또 뭐해 먹지?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특히 가정 보육으로 하루 세 끼를 모두 차려 먹어야 하는 엄마의 지끈지끈 고민.. ㅎ 저는 맛있는 음식에 별로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요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요리를 정성 들여 하지도 못해요.
단지 제가 가지고 있는 요리 철학 (철학이라 부르기엔 너무 거창하지만요)은 딱 두 가지예요. 1) 최대한 집에서 만든 밥을 먹인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과자류 빵류의 간식은 최대한 사 먹지 하지 않아요.
먹고 싶은데 꾹 참는 건 아니고요. 어릴 때부터 제가 군것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중간에 간식을 챙기면 밥 양이 줄기 때문에, 후식의 개념으로 밥 먹자마자 바로 먹여요. 요거트, 과일 등으로요. 2) 곡류 + 고기/생선/두부/콩류 + 야채 이 세 가지가 한 밥상에 고루 들어가도록"만" 한다.
아무리 대충 만들어도 집밥이 낫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맛이 없나.. 그래서 애들이 열심히 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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