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리맘이에요. 2023년 2월 14일 화요일 오전 4시 35분. 딱 출산 예정일에 맞추어 나와준 넷째를 오늘 새벽 드디어 만났습니다.
둘째는 출산일 6일 전에, 셋째는 출산일 8일 전에 만났던 터라 넷째는 당연히 더 빨리 만날 거라 예상하고 있었지요. 일주일 동안 내가 생각하는 좋은 때가 하나님의 때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실망과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시광 일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때와 하나님의 가장 좋은 때(ft. 넷째를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글로리맘이에요.
넷째 출산 예정일은 2월 14일 화요일. 2월 10일 금요일인 오늘은 출산까지 4... blog.naver.com 위의 글을 쓰고 난 후에도 시간은 흘렀어요. 저는 결혼식에 다녀와서 격한 축하를 해주고, 맛난 식장 음식으로 배를 가득 채운 후 여전히 생각했습니다.
이제 됐다!! 나오면 되겠다!!
지금이 가장 적기야!! 주일 오전, 오후 예배와 모든 모임을 기쁘게 마친 후에도 생각했지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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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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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주사도진통제도회음부절개도없이쌩으로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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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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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넷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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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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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