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목요일 / 8월 9일 금요일 (밀린 여행 일지 쓰는 중) 목요일은 엄마가 반차를 내신 날, 점심을 먹고 한재골에 물놀이를 가기로 했다. 담양 무정면 현지인 추천 짬뽕 맛집 취향루 엄마가 무정면에 있는 취향루로 오란다.
현지인 맛집이라더니.. 우와..
사람이 미어터진다. 광주에서도 많이 온다고 한다.
역시.. 그런 이유가 있었어.
생고기로 갓 튀긴 탕수육 첫맛은 맵지만 끝 맛은 맵지 않고 자꾸 당기는 짬뽕. 아직도 그 맛이 생각난다.
다음에 남편 데리고 꼭 다시 가야지. 취향루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봉안촌길 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틀을 놀아도 질리지 않는 담양 대전면 한재골 계곡 물놀이 담양의 계곡들은 물이 깊어서 물놀이 사고가 잦다.
서울에 올라와서, 숲동이에서 아이들 데리고 계곡을 간다길래 엄청 의아했는데.. 깊어봤자 성인 허벅지 정도..
낮은 곳은 아이들 발목이 찰랑이는 정도.. 정비가 잘 되어 있는 신식 계곡(?)
이었다. 담양도 계곡이 정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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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현지인인가관광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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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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