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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일이 현실로_드디어 우중 산책!!

 꿈에 그리던 일이 현실로_드디어 우중 산책!!

안녕하세요~ 네 아이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저는 아이들과 자연을 마음껏 누비는 것을 꿈꾸어요.

단지 맑은 날 뿐만 아니라 비가 오는 날,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나가서 그때만 볼 수 있는 것들을 저도 아이도 함께 경험하고 싶어요. 그런데 계속 연이은 임신과 출산으로 동생들이 계속 어리다 보니 ^^;; 실제적으로는 꿈이기만 했는데요.

특히나, 비가 오는 날에는요. 유모차를 끌고 가기도..

우산을 들고 아이를 데려가기도 너무너무 애매하잖아요 ㅠㅠ 그런데 아이들이 충분히 엄마의 도움 없이 빗속을 걸어갈 수 있는 시기가 도달하기 전.. 또 다른 아가 동생들이 태어났으니 말이죠 ^^;; 그런데, 넷째가 20개월이 된 바로 오늘!!!!!!!!!!!!!!!!!!!!!!!!!!!!

아직은 다섯째 동생이 없는 자유로운 지금!!!!!!!!!!!!!!! ㅎㅎ 우리는 집 앞 공원으로 산책을 떠났답니다.

큰 아이들 데리러 가려던 시간까지는 비가 주룩주룩 와서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다 싶었는데 웬걸요......

# 비오는날은즐거워 # 아이넷우중산책 # 자연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