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첫째의 두 발 자전거 타기 성공을 통해 느낀 '적기 교육'의 중요성

 첫째의 두 발 자전거 타기 성공을 통해 느낀 '적기 교육'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네 아이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요즘 날이 많이 좋아져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7살 된 첫째가 두 발 자전거를 타고 싶어 했어요.

이번 주 월요일에 남편이 마침 시간이 돼서, 오후에 보조바퀴를 빼고 공원으로 연습을 나갔는데.. 글쎄 본격적으로 타보기도 전에 브레이크 고장, 체인 이탈..;;; 결국 자전거는 못 타고..

ㅠㅠ 보조바퀴 빼는 데 한참.. 자전거 고치는데 한참....;;;; 아이 넷을 데리고 저 혼자 자거 타기를 연습시키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아빠가 있을 때 기회를 본 건데..

아빠 있을 때 배우려면.. 아마도 올해 안에 자전거 못 배울 듯요..ㅎㅎ (남편이 Th.m 공부하느라 올해 신대원에 다시 들어간 후 더 바빠졌거든요^^;;) 과연 애 넷을 데리고 나가서 나 혼자 첫째 두 발 자전거를 봐줄 수 있을까 싶었지만, 일단 도전해 보자!!!!

첫째는 두 발 자전거, 둘째는 네 발 자전거, 셋째는 세 발 자전거, 그리고 넷째는 뚜벅이로.. 저희 단지와 옆 ...

# 만6세두발자전거타기 # 아들넷다둥이양육 # 적기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