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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일기] 어린아이들도 공예배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출애굽 여덟 번째 메뚜기 재앙을 묵상하며)

 [묵상 일기] 어린아이들도 공예배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출애굽 여덟 번째 메뚜기 재앙을 묵상하며)

아침에 성경을 읽으며, 이전에는 지나쳤던 부분이 다시 새롭게 다가왔다. 출애굽기 10가지 재앙 중 8번째 재앙인 메뚜기 재앙을 내렸을 때, 바로가 모세와 아론에게 말했다.

"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라. 그런데, 갈 자가 누구누구냐?"

그때 모세는 말한다. "우리가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과 함께 가고, 우리의 아들들과 딸들과 양들과 소들도 함께 갈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절기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는 다시 말한다.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아이들을 보내야만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한 단 말이냐? 보아라.

너희가 악하다. 그럴 수는 없으니, 남자들만 가서 여호와를 섬겨라.

그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이다." 본문에서 나는 진정한 예배의 모습을 다시 한번 발견했다.

우리 교회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예배를 분리해서 드리지 않는다. 물론 주일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주일학교를 마친 후에는 신생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함께 오전 예배와 오후 예배를 모두 드린다. 36개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