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경 공부하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북이스라엘의 왕이 된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리다가 그들의 마음이 르호보암에게 향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송아지를 벧엘과 단에 두었지요. 여로보암이 벧엘에서 분향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 여로보암을 규탄합니다.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서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그날에 그가 징조를 들어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왕상 13:2-3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사람을 잡으라고 손을 펼 때 여로보암의 손이 말라버렸고, 예언처럼 제단이 갈라지고 그 위의 재가 쏟아져 버립니다.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청하였고, 여로보암의 손은 회복합니다.
왕은 자신과 함께 집에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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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의늙은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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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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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을규탄한하나님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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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1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