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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대표 진달래_진달래 화전 만들기

 봄꽃의 대표 진달래_진달래 화전 만들기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는 시기 그렇다면 그 유명한 진달래 화전을 한 번 만들어볼까? 어제 숲유치원을 하원한 후, 간식 삼아 만들어 먹었다.

아이들이 숲유치원에서 진달래를 배워왔다. 진달래도 개나리처럼 통꽃 여러 갈래의 꽃잎 같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꽃이 다섯 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벌이 잘 찾아오라고 꽃에는 점박이 무늬도 찍혀있다. 암술은 길고 진한 자주색으로 하나 수술은 짧고 여러 개가 박혀있다.

배운 그날 바로 화전을 만들었다면, 연계 활동으로 아주 좋았겠지만.. 진달래가 눈에 보였던 날은 비가 왔고, 그 후로는 눈에 잘 띄지 않았다.

과연 도시 숲에 있는 진달래가 깨끗할까? 물론..

아닐 것 같지만.. 그래도 아파트 단지보다는 깨끗하리라, 그리고 소량 경험 삼아 먹는 것이니 문제없으리라, 그래서 시도한 진달래 화전 꽃받침과 꽃술을 다 뜯어내고 물로 한 번, 식초에 담가 한 번 씻어내고 찹쌀에 뜨거운 물과 기름을 섞어 익반죽을 하고, 동글동글 빚어서 앞뒤로 구우면서 꽃을 붙인다. ...

# 가정보육 # 봄자연놀이 # 봄활동 # 진달래화전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