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경 공부하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레위기의 마지막 장인 레위기 27장에는 서원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선뜻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주석을 찾아 정리해 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분명히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레위기 27장 2절) Q)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A) 만약에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신이나 자녀를 성막의 사역을 위하여 성별하여 그 성막에서 마루를 닦는다거나 재를 날라 버린다거나 심부름을 하는 일과 같은 어떤 하급의 일을 감당하는 데에 쓰임을 받도록 했다면, 그렇게 성별 된 사람은 여호와께 드려지는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막의 일과 관련해서 그들의 사역을 사용하셨다고 하는 경우들이 없었던 것 같다.
성막의 사역을 위해서 한 지파 전체가 배정이 되어 있었으므로 서원된 자들은 속량되어야만 했다. 그 서원된 자들의 속량을 위해서 지불된 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