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경 공부하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라는 이유로 죽일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사울을 살려준 다윗 이 내용은 2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장 25장에 오면, 참으로 이상합니다. 다윗이 나발에게 사람을 보내어 내게 속한 자들을 위해 호의를 베풀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매우 부자였지만 완고하고 행위가 악했던 나발은 다윗의 청을 거절하지요. 다윗은 보고를 받은 즉시 400명가량의 부하들을 데리고 나발의 집을 치러 갑니다. 21 다윗이 이미 말하기를 내가 이 자의 소유물을 광야에서 지켜 그 모든 것을 하나도 손실이 없게 한 것이 진실로 허사라 그가 악으로 나의 선을 갚는도다 22 내가 그에게 속한 모든 남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아침까지 남겨 두면 하나님은 다윗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사무엘상 25장 21-22절 원수를 갚는 것은 주님께 있다고 하며, 끝까지 참고 견디던 다윗이 나발에게는 왜 이렇게 노...
원문 링크 : 구약/역사서/사무엘상] 다윗이 맞나? (사무엘상 2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