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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역사서/룻기] 룻의 청혼, 꼭 그 방법이어야 했을까? (룻기 3장)

 구약/역사서/룻기] 룻의 청혼, 꼭 그 방법이어야 했을까? (룻기 3장)

안녕하세요~ 성경 공부하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룻이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웠다는 이야기를 들은 시어머니 나오미는 룻에게 말합니다. 1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2 네가 함께 하던 하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보라 그가 오늘 밤에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가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네 할 일을 네게 알게 하리라 하니 5 룻이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6 그가 타작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의 명령대로 다 하니라 룻기 3장 1-6절 너무 익숙한 본문이지만 오늘 이 부분의 성경을 읽는데, 문득 새로운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래, 나오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