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약 한 달 전, 언니와 함께 다녀온 시드니 여행기다. ️ 2024년 10월쯤부터 매달 30만 원씩 차곡차곡 여행 자금을 모았고, 그렇게 약 500만 원을 모아 2025년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시드니를 구석구석 탐방했다. 숙소 선택부터 교통, 맛집, 그리고 소소하지만 유용한 꿀팁까지 시드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차근차근 기록해보려 한다.. ️ 11월 7일, 여행의 시작 여행 첫날!
나는 수원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를 이용했고, 언니는 진주에서 무려 5시간이나 걸려 인천으로 올라왔다. (진짜 고생…ㅋㅋ) 참고로 수원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는 ‘버스타고’ 사이트를 통해 미리 예매했다.
모바일 앱도 있어서 좌석 확인이나 예매가 편리했다. https://www.bustago.or.kr/ 버스타고 편도 왕복 편도예약 승차권 예약 공지사항 더보기 + 모바일 서버 고도화 작업으로 인한 태그리스 검표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