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의 헤어/일상 단발 일상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중단발 레이어드 컷에서 태슬 컷 까지 입니다. 저는 긴 머리를 유지하다 7월에 중 단발로 머리 잘랐었어요. ** 지금부터 얼빡샷 가득합니다. ** 얼빡 주의입니다!
올해 봄까지만 해도 긴 머리를 지지고 볶으며 지냈어요. 여름이 되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드라이하는데 슬슬 지치니 머리를 자르러 급 방문했어요. 1.
중단발 레이어드 컷 첫 커트는 무조건 중단발 레이어드 컷 바로 칼 단발은 감당할 자신이 없고 단발에 적응할 시간도 필요해서 중 단발로 잘라버렸어요. 가벼워진 머리가 너무 좋아서 매일 드라이 넣으면서 만족하며 여름을 맞이했어요.
어깨 기장으로 잘랐더니 습한 날씨에 자꾸 뻗치기 시작하는 머리 ㅠ_ㅠ.. 한 달 새 머리가 또 금방 자라버렸어요.
긴 머리하다 단발되면 머리 금방 자라는 기분 한 번쯤 경험해 보셨죠? 그래도 묶는데 문제없는 기장이라서 드라이 못하고 외출해야 되는 날엔 머리 묶고 지냈어요!
지금부터 머리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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