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 없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유재석보다 미담 많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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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또 한 번 ‘미담 제조기’다운 행보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5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97회에서는, 기안84가 수원에 위치한 보육원을 찾아 벽화 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단순한 연예인 출연이 아닌, 7년째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기안84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벽화 봉사로 시작된 진심… “미술은 정답이 없으니까” 기안84는 이날 보육원 외벽에 벽화를 그리기 위해 붓과 페인트를 챙겨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특히 이날은 그의 모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후배 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더욱 뜻깊은 날이 되었다. 스케치를 시작한 후배들의 빠른 손놀림에 감탄한 기안...
원문 링크 : 기안84 미담 대방출! 방송 뒤에 숨겨진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