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 없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외국인 때문에 건보 망해간다?"
숫자는 반대말합니다 안녕하세요! 복지/정책/이슈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해드리는 타이핑 레시피 입니다.
외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 논란, 정말 사실일까요? 정치권에서 제기된 문제와 언론의 보도는 때때로 왜곡된 시선일 수 있습니다.
최근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보면, 외국인 직장가입자 중심으로 무려 3조 2000억 원의 흑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무임승차자'가 아니라, 오히려 재정 기여자였다는 반전 결과.
오늘은 그 진실을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말 적자인가요?
“외국인 무임승차”, “건보 재정 악화 주범”이라는 말, 자주 들려옵니다. 특히 피부양자 제도를 이용해 가족 전체가 건보 혜택만 누린다는 비판이 대표적입니다.
최근 김미애 의원은 외국인 피부양자 수가 줄지 않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수치는 전혀 다릅니다.
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원문 링크 : 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3조2000억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