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올겨울 난방비, 또 '폭탄' 맞을 건가요?"
보일러 사진 한 장이면 받을 수 있는 50만 원, 알고 계셨나요? 수급자가 아니어도 가능한 난방비 지원의 숨겨진 제도, 정보에 어두운 어르신이 손해 보는 현실.
지금 당신이 알아야 할 의외의 사실 4가지를 담았습니다. '해당 안 될 거야'라는 착각, 50만 원을 막는다 한겨울, 손이 꽁꽁 얼어붙는 날.
구청 앞을 지나던 60대 김 씨는 추위를 참으며 돌아섰다. ‘나는 수급자가 아니니까 해당 없겠지’라는 말만 중얼이며.
그러나 진실은 다르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NGO가 운영하는 ‘사랑온 난방비 지원사업’은 소득 증명 없이, 단지 ‘난방이 부담’된다는 이유 하나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주민등록등본, 보일러 사진 한 장, 개인정보동의서면 된다. "사진 한 장으로 50만 원이라니, 너무 쉽잖아?"
라고 말한 이도 있었다. 그런데 이 사실, 대다수가 모른다.
정보는 있는데, 왜 받지 못하는가? 경기도...
원문 링크 : 난방비는 기회다: 지원받는 자와 포기하는 자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