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철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왔네요.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심해지면서 날씨로 인해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장마가 지났다고 해서 자연재해가 끝난 것이 아니라 더 무서운 태풍이 발생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태풍은 북태평양 서부에서 발생하는 열대성저기압 중에서 중심부 최대풍속이 1초당 17m 이상의 폭풍우를 동반하고 있는 기상현상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태풍이 생기려면 26~27 이상의 수온과 고온 다습한 공기가 필요합니다. 적도 지역에서는 태풍이 발생하지 않고 위도 5도 이상의 열대 해상에서 태풍이 발생합니다.
적도 부근에는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만나는 지역이 없으므로 온대 저기압처럼 전선을 만들지 않고 따라서 태풍은 동심원 모양의 등압선을 만들고 이것이 태풍이 됩니다. 최근 발생한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태풍이 발생하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어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러면 태풍의 강한 바람으로부터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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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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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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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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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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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원문 링크 : 태풍에 우리집 창문은 우유갑 하나로 지킨다.